라운드 피겨 주의사항 및 매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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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피겨 (상징적인 수)와 트레이딩 TIP
라운드 피겨란 상징적인 수를 말한다. 뉴스의 척도가 되며 , 거래당사자들의 익절과 손절 자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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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포스팅을 먼저 보고 오기를 바란다.
가장 큰 주의 사항
라운드 피겨만 근거로 삼아서 안 된다는 점
골드가 처음 $ 3,900 근처에 왔었다.
절대 한번에 4,000 못 찍는다는 예단을 했었다.
그저 라운드 피겨만을 의존해서 3900에 지정가 숏주문을 걸어두었다.
계속 신고가를 경신하는 상황이라 즉 시체가 없기때문에 광기로 밀어 올렸다.
(이런걸 보고 매물대가 없다고 말한다)

특히 지수에서 위험하다.
(나스닥 , 코스피 등)
최근 올해 상반기 코스피에서 천단위 (4,000 과 5,000 등)에서 곱버스를 갈긴 사람들은 아마 대부분 사 To the 망 했을거다.
1배 숏만 했어도 사실상 청산이었기 때문이다.
롤러코스피라 속도가 빨라서 그나마 고통은 덜 했지만 보통의 경우 희망고문을 하며 꾸역 꾸역 올라가기 때문에 숏은 더 위험하다.
트레이딩은 심리 게임이다. (타점 잡는법)
일찍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굳이 굳이 라운드 피겨만을 이용한다면 예를 들어 3900이 아니라 3,888 이런식으로 걸어 두면 된다. 친구들과 눈치게임을 하듯이 말이다. 분명 한번은 반응을 한다. 그렇게 한번 반응을 했으면 3,900에 또 지정가를 걸어 두면 안된다.
그 이유는 라운드 피겨 자리는 대표적인 손절선이기 때문에 슬리피지가 발생하면서 가격이 급상승 하고 추격매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따라 타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경우 주요 라운드 피겨 자리를 돌파하면 예를 들어 61,000 자리를 돌파하면 61,400 ~61,600까지 갑자기 올라갔다 빠지는 경우가 많다. 골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4200을 격파하면 4240 이런 가격까지 순식간에 올라갔다 잠깐 4200 초반 자리를 주고 다시 말아올리며 제 갈길을 간다.
대부분의 경우 라운드 피겨에서 숏을 치다 죽는다. 역추세 매매가 짜릿하긴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고는 세력은 이미 알고 있고 , 그들은 여러분 골탕먹일 생각 밖에 안한다. 손절선을 잡고 용감하게 추세매매를 해보도록하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크립토의 경우 온체인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매수벽과 매도벽을 아주 쉽게 파악 가능하다. 분량이 많기 때문에 다른 선생님들것을 찾아봐라 ( 추후에 업로드 하겠다)
청야전술 (노손절 물타기)은 성공하면 큰 수익을 얻지만 잘못하면 전 재산이 날아간다. 7만 4천 라운드 피겨 자리에 기술적 매도벽이 있었는데, 초보시절 까불고 돌파매매를 하다가 청야전술로 6개월 동안 고통받은적이 있다. 매수는 손절해서 아래에서 잡는게 더 이득이라는 말은 여러분은 반드시 이해를 해야한다.

꼭 00으로 떨어지지 않더라도 이상하게 반응 하는 숫자들이 있다. 64,190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인데, 저 선을 그어놓은지 2년도 넣었다. (언제 그은건지도 모름 ) 이상하게 저자리에서 반응을 많이한다. 족발집 씨간장 처럼 자신이 직접 경험한 선들을 차트에 기록하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
투정남 수강생들은 투정남이 몇 년치 주요 라운드 피겨와 지지 저항을 표시한 라이브 차트를 공유하고 있으니 , 많은 관심 바란다.
비트코인 60,000기준 예시)
1. 손절선도 60,000에 걸기보다는 59,789에 걸기
2. 매수주문 60,1XX 에 걸기
3. 매도주문 60,791 에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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